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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적으로 linux partition은 msdos label을 갖고 사용한다. 그래서 이것은 2TB 이상을 넘겨서 사용할수가 없다. (64bit OS라도)
물론 이것은 linux (i386, x86_64에서 말하는것임.)

즉, fdisk는 2TB 이상의 cylinder를 컨트롤 할수가 없다는 뜻이다.

그래서 2TB 이상을 사용하기위해서는 GNU parted를 사용하여야만 잡아서 사용할수가 있다.

1. 우선 자신의 커널에 GPT를 이용할수 있는지 살펴봐야 한다.

File Systems
Partition Types
[*] Advanced partition selection
[*] EFI GUID Partition support (NEW)

이렇게 되어 있지 않으면 GPT label을 사용할수가 없어서 2TB 이상을 쓸수가 없다.
kernel의 .config 파일에서는 CONFIG_EFI_PARTITION=y 이렇게 되어 있어야만한다.
( EFI 파티션설정이 되어 있어야한다. )

GPT 파티션은 3TB에서 31TB까지 잡을수 있을것이다. 그리고 128 primary partition을 잡을수도 있다.
자세한것은 http://www.wlug.org.nz/GPT 을 참조하면된다.


2. 이제 parted를 이용하여 partition을 잡아보자.
/dev/sdb 가 3.5TB의 device로 잡혀 있다고 하자. 물론 Disk Contoller가 2TB 이상을 지원해야한다. Disk Contoller가 2TB이상 지원하지
못하면 이문서는 전혀 소용없는 문서이다.

parted /dev/sdb

>> label을 만들자
(parted) mklabel gpt

>> 확인
(parted) print
Disk geometry for /dev/sdb: 0kB - 3701GB
Disk label type: gpt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 partition을 primary로 3701GB full로 잡자.
(parted) mkpart primary 0 3701GB

>> 확인
(parted) print
Disk geometry for /dev/sdb: 0kB - 3701GB
Disk label type: gpt
Number Start End Size File system Name Flags
1 17kB 3701GB 3701GB
(parted) quit
Information: Don't forget to update /etc/fstab, if necessary.

metfarme:/data # fdisk -l
Disk /dev/sdb: 3700.5 GB, 3700551582208 bytes
255 heads, 63 sectors/track, 449899 cylinders
Units = cylinders of 16065 * 512 = 8225280 bytes

Device Boot Start End Blocks Id System
/dev/sdb1 1 267350 2147483647+ ee EFI GPT

이렇게 파티션이 잡힌것을 확인 할수가 있다.

그럼 포멧을 하자.
mkfs.xfs /dev/sdb1

>> mount point를 만들자
mkdir /work

>> mount하자
mount /dev/sdb1 /work

/boot # df -h
Filesystem Size Used Avail Use% Mounted on
/dev/sda2 10G 4.2G 5.9G 42% /
udev 7.9G 124K 7.9G 1% /dev
/dev/sda1 487M 19M 443M 4% /boot
/dev/sda3 19G 2.7G 17G 14% /usr
/dev/sdb1 3.4T 1.1M 3.4T 1% /work <<== 3.4TB가 마운트 되었다.

2012/08/17 18:26 2012/08/17 18:26
http://zosel.net/trackback/9
ZOSEL: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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