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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parted 모드를 통해 파티션을 설정하는 방법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새로 추가한 하드디스크는 SCSI 방식의 하드디스크로 두 번째 하드디스크 이니, sdb 가 되겠군요. ( /dev/sdb )

아래 그림과 같이 먼저, parted 를 실행한 뒤에 print 를 실행하여 파티션 설정내용을 확인 하였습니다.

결과는 아무런 내용이 존재하지 않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대용량 디스크 장치 사용을 위해 디스크 레이블명을 gpt 로 지정하였습니다.

위의 그림에서는 partition table 이 msdos 로 되어 있으나, 아래 그림에는 gtp 로 변경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번에는 파티션 설정을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체 용량을 하나로 설정하는 것으로 mkpart 명령을 실행 하였습니다.

part-type 은 primary 로 설정하고, start 와 end 부분은 0 , -1 로 설정 하였는데 -1 은 마지막까지를 의미합니다.

이번에는 위에서 생성한 파티션을 삭제하여 보도록 하겠습니다.

삭제하는 명령어는 rm [partition number] 입니다.

이번에는 파티션 설정과 함께 파일 시스템을 생성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령어는 mkpartfs [partition number] [file system] [start] [end] 입니다.

이번에는 파티션을 3개로 나누어서 설정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명령어는 mkpart [partition type] [start] [end] 입니다.

2012/08/21 17:03 2012/08/21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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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OSEL: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Too much is as bad as too little...!! 자공(子貢)이 공자에게 "사(師:子張의 이름)와 상(商:子夏의 이름)은 어느 쪽이 어집니까?" 하고 묻자, 공자는 "사는 지나치고 상은 미치지 못한다"고 대답하였다. "그럼 사가 낫단 말씀입니까?" 하고 반문하자, 공자는 "지나친 것은 미치지 못한 것과 같다(過猶不及)"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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